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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신부, 30년 이주민 역사 "삶의 그림자, 애환 밝혀"
남양주시 외국인 복지센터의 이정호 신부. 그는 이주노동자의 대부로, 깡패신부라고 불리워 진다. 그의 시름이 깊다. 이 신부는 페이스북을...
김동환 기자  |  2018-07-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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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의 아픔·눈물 그리고 상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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