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건)
이정호 신부, 30년 이주민 역사 "삶의 그림자, 애환 밝혀"
남양주시 외국인 복지센터의 이정호 신부. 그는 이주노동자의 대부로, 깡패신부라고 불리워 진다. 그의 시름이 깊다. 이 신부는 페이스북을...
김동환 기자  |  2018-07-12 11:06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구리시의회, 2월 1차 정례브리핑
구리시의회, 2월 1차 정례브리핑 "시민 편익시설 변경...사전 설명, 시민 홍보" 지적
권봉수 구리시의회의장
권봉수 구리시의회의장 "'대장동 사건 관련 구리시 수백억...의혹'"보도...'구리시측 해명들어'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