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IT 통신
구리테크노밸리 사업 "4차산업 혁신 거점도시 건설"13,00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1조 7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8.05.03 11:31
  • 댓글 0
구리테크노밸리 사업 자문위원회 회의 장면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테크노밸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대학 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첫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구리시 브랜드 가치의 향상은 물론 13,00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1조 7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등 많은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을 선도할 첨단 산업단지로 혁신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일, 시청 3층 상황실에 개최된 구리테크노밸리 사업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26명을 위촉했다.

자문위원회는 향후 기업 유치와 구리디지털시티 장기발전계획 등을 논의하게 된다.

자문위원회 첫날 회의는 구리시 도시과장이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구리 디지털시티 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자문위원들은 "구리 디지털시티 장기발전 계획과 융합하여 고품격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구리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2월 기본구상 및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또한 4월 행안부에 지방재정 타당성 조사를 의뢰한 상태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 말 사업 수립 용역과 재정 타당성 조사가 완료되면 2020년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2023년 부지조성공사에 착공, 2025년 12월말 준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남양주시 64하내천봉사대
남양주시 64하내천봉사대 "사랑의 연탄, 4천장 봉사...올해 7년째"
국민의힘 인재 영입 1호, 조광한 前 남양주시장...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남양주(병) 지역 출마 선언
국민의힘 인재 영입 1호, 조광한 前 남양주시장...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남양주(병) 지역 출마 선언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