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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65세이상 취약계층 복지 강화하겠다"... 언론인 조찬 간담회 밝혀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4.02.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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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언론인 조찬간담회의 백경현 구리시장 ⓒ 김동환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이 15일 오전 8시 30분 시청 6층에서 개최된 언론인 조찬 간담회를 통해 "65세 이상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백경현 시장은 "그동안 지원되던 이미용비, 목욕비등 지원사업에 이어 취약계층을 상대로 우선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백 시장은 "구리시의 서울편입과 한강변 개발로 인한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큰 것으로 각종 조사결과와 같이 확인되고 있다"며 "본격적인 업무를 통한 다양한 시책을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언론인과 소통의 장이 시 행정을 알리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언론인과의 소통을 통해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백 시장은 "오는 6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8호선 연결망을 위한 시민들의 편리를 위해 대중교통 연결, 주차장 조성, 경제활성화를 위한 사업등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언론인 조찬간담회 현장 ⓒ 김동환 기자 

한편 현재 구리시는 65세 이상 인구가 3만 1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향후 복지 지원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동환 기자  news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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