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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준 남양주시(병) 국민의힘 국회의원 출마선언... "하이파이브(Hi Five) 정책, 구체화된 정책 제시"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4.01.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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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준 남양주시(병)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남양주에 새바람을 일으키자! 그러한 바람의 원천은 바로 따뜻한 정재준으로부터 시작하자”는 캐치프레이즈로 지난 13일 토요일 오후 3시 정재준 선거사무소에서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의 출마 정견문은, 남양주의 새바람을 불어넣을 비전을 발표하며 특히 하이파이브(Hi Five) 정책을 통해서 좀 더 구체화된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출마 정견문 발표 외에도 최근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들의 공천 중점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는 “불체포 특권 포기”와 “재판 중 세비 포기” 각서에 서명했다. 

이는 정 예비후보의 참신하고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려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에 동참하려는 의지를 확고한 표현이다.  

 “불체포 특권 포기”와 “재판 중 세비 포기” 각서에 서명한 정재준 예비후보

정재준 예비후보는출마 동기에 대해 “학교폭력예방연구소 설립을 위해서 남양주 신도시에 정착했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남양주시에 점차 매력을 가지게 되었다"며 "남양주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생각과 부국강병의 염원으로 출마하게 되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의 자신의 강점에 대한 질에는 “남양주 신도시는 젊은 MZ세대 부부가 거주하는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으므로 교육과 혁신이라는 시민의 욕구를 잘 알아야 승리할 수 있다”며 “성균관대 교육학과 겸임교수로서 그리고 학교폭력과 교권회복에 평생을 매진해 온 교육전문가”임을 강조했다.

정재준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출신의 행정전문가다.  제22대 남양주시(병) 국회의원 선거에 예비 등록한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 정재준 후보는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학사를 마친 뒤 제42회 행정고시를 합격하여 5년여 공직생활을 거쳤다. 이후 미국으로 유학, U.C. 버클리 대학교 로스쿨에서 석·박사를 획득했다. 귀국 후 전국 학교폭력 발생 건수 1위인 남양주시에서 3년째 학교폭력예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겸임교수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정치인들의 “품격 낮은 언행 나아가 좌우 대립의 갈라치기 혐오 정치를 선동하면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았다”며 "민생과 교육 발전에 전력을 투구할 것이며 실용과 성장이라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정신을 계승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동환 기자  news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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