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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헌정사상 처음 4년에 걸쳐 “제헌헌법 全文으로 희망대한민국 지도 대작 완성”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3.07.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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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헌정사상 처음으로 제헌헌법 전문(全文)을 세필 붓글씨로 완성한 ‘희망대한민국’지도 대작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한 작가는 제75주년 제헌절을 앞두고 UN 22개 회원국 세계평화지도 소장⋅전시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완성한 '희망대한민국 지도 대작'은 가로 4.5m, 세로 6.5m 크기의 특수 배접 한지로 제작했다.

이번 작품은 작품 제작에만 4년여 가량 소요됐다고 한 작가는 설명했다.

제75주년 제헌절, 헌정사상 처음 제헌헌법 全文으로 희망대한민국 지도를 완성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희망대한민국의 희망국회가 됐으면”
“20M 크기로 광화문 KT건물과 G20국회의장회의 개최기념 국회마당에 전시...국회사무총장 감사패 수상”

특히 역사상 최초로 '제헌 헌법 전문(全文), 한글의 우수성과 역사성, 희망의 시(윤소천 시인)'를 대필(大筆)과 세필(細筆) 붓글씨로 써서 한글 수 만자로 완성했다.

한한국 작가는 “역사적인 대한민국 제헌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제헌 75주년을 계기로 제헌헌법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겨 오로지 국민을 위해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희망대한민국의 희망국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견을 밝혔다.

작품에 담긴 희망의 ‘희’자 'l' 모음에는 이순신 장군이 선봉에서 한반도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강원도 부분의 태극문양은  남북이 지역 명으로 통일되어 있는 '강원도에서 통일의 태양이 떠오른다'는 뜻으로 인주(印朱)에 수만 번 손도장을 찍어 태극문양을 표현했다.

아울러 '국'자의 받침 'ㄱ'은 한반도의 지도가 호랑이의 형상을 닮고 있지만 꼬리(포항 호미곶)가 짧아 이를 보강하고자 더 키우고 세워, 세계를 향한 한반도의 왕성한 힘과 기상을 상징했다.

특히 작품의 맨 아래쪽 긴 꼬리는 한반도의 긴 역사와 뿌리를 상징하여 수만 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고,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국가로 뻗어나가기를 기원하고 있다.

특히, 희망대한민국 작품은 국회헌정 기념관에 원형백자로 제작되어 현재 영구 소장 중에 있다.

또한 헌정사상 처음으로 G20국회의장회의 개최를 기념해 대한민국국회 주최로 국회마당에 30M 크기로 설치·전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반도지도가 광화문 KT건물에 최장기간 전시된 바 있어 가치 있고 상징적인 유명 작품으로 손꼽이고 있다.

한편, 한 작가는 63주년 제헌절을 맞아 제헌헌법전문을 수록한 희망대한민국 원형백자 기증을 통해 대한민국 국회의 정체성과 미래비젼을 제시해준 공로로 국회사무총장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세계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1993년부터 현재까지 30년간 한글(영어)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해 세계 40개 국가의 ‘세계평화지도’ 작품들을 완성했다.

지난 2008년 유엔본부 창설이후 최초⋅최다 자신의 ‘세계평화지도’ 작품들이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독일, 스위스, 일본, 노르웨이, 대한민국 등 UN 22개 국가에 전시⋅소장된 세계평화작가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김동환 기자  news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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