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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경영혁신 시동”…취임 5일, TF꾸리고 조직 혁신 '첫 발'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3.07.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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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제7대 신임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이 곡개중심 경영혁식 TF를 발족하고 고객서비스 개선을 강조하고 있다.

이계문 제7대 신임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이 경영혁신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고객중심 경영혁신 TF를 발족하고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 사장은 지난 6일 제 7대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13일 이계문 사장은 "불필요‧불합리한 절차 등을 과감히 개선하여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겠다"며 "공사의 고객 서비스 관리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자 「고객 중심 경영혁신 TF」를 지난 12일 구성했다"고 밝혔다.

  고객 중심 경영혁신 TF 발족,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첫걸음
  취임 5일 만에 경영혁신 TF를 꾸리고 조직 혁신에 첫 발 내딛어
  李 사장“불필요‧불합리한 절차 등을 과감히 개선하여 고객 서비스 향상”

특히 경영혁신 TF는 고객서비스 업무 전반에 대해 문제를 발굴해 내고 원인을 분석한 후 혁신 과제로 선정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TF 활동 뿐만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제안 공모전을 개최하여 변화의 바람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계문 신임 사장은 TF 발대식 자리에서 “우리 고객은 시민임을 명심하고 인식하고 고객의 수요와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서비스의 질을 제고시켜야 한다”며,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는 수익성도 제고되어야 하기에 TF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내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장은 “공사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경영혁신 TF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어떻게 향상시켜 줄 것인가를 다 같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자 ”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주도시공사는 경영혁신 TF의 팀장에는 상임이사인 시설복지본부장이 맡았고, 총괄반, 시설반, 개발반 총 3개 반으로 구성하여 각 반에 실‧처장급 3명을 배치했다.

또한 각 분야별로 과장급 이하 직원 중에 자원한 9명을 포함해 총 32명 규모로 TF를 구성해 이날 발대식을 가졌다.  

김동환 기자  news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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