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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원 가평군수 "화합과 품격을 높이는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만반 준비"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3.06.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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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원 가평군수

가평군이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8일 가평군은 "역사이래 처음으로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에 따라 각 읍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완료했다"며 "현재 건립 중인 설악․조종면 등 2개면 반다비 문화체육센터는 대회 개최 전, 준공하는 등 도민에게 화합과 품격을 높이는 대회로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지난 수년간 종합운동장 시설개선, 한석봉 체육관 등 다목적체육관 건립, 야구장 및 축구장, 테니스장, 국궁장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1000억 원 이상을 집중 투자했다.

특히 군은 체육시설 주변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한반도의 정중앙에 위치해 수도권에서 가까운 지리적 이점 등을 큰 장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는 선수와 가족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물할 것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모든 이점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와 더불어 가평군은 매년 20여 개 넘는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로 활력이 넘치는 가평을 만들어 가고 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년간 50개 가까운 전국대회를 유치, 선수 및 가족 등 6만여 명이 가평을 찾는 등 각광받고 있다."며 "가평군은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모든 이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가 화합과 품격을 높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환 기자  news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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