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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철 남양주YMCA이사장 등 더불어민주당 당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지지 선언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2.05.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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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자들의 이탈과 함께 주광덕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26일 주광덕 상상캠프는 "호남향우회 연합회장을 지낸 강영철 남양주 YMCA 이사장(이하 강 이사장) 등 남양주을 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그간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 왔던 시민들이 25일 오후에 100만 상상캠프를 찾아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이하 주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강영철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에 온 25명 중 모두 15명이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원이고 대부분이 과거 민주당을 지지해 왔던 분들"이라며,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양주의 미래를 위해 시장후보로 누가 최선인가 고민한 후 시민과의 진정한 소통 능력, 통합의 성품 및 강한 추진력이 장점인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를 지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주 후보는 "남양주시가 100만 특례시로 성장하는 골든타임에 30년 친구인 윤석열 대통령,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정부인사들과의 투터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정부와 손잡고 남양주의 슈퍼성장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지지선언에 참여한 주민들은 ‘그린벨트 해제’, ‘산지개발 경사도 규제 완화’, ‘덕소 등 와부지역 개발계획’, ‘청학리 등 별내면 발전계획’등에 관한 주 후보의 비전과 구상을 요청했다.

주 후보는 "중복규제로 인한 시민의 행복추구권과 재산권 행사의 불이익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밝히고, "규제완화를 통해 그린벨트와 경사도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 해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와부지역에 대해 "KTX 덕소역 정차 추진, 중앙선 시내구간 지화하를 적극 검토하고, 구 변전소 건물의 지중화로 생긴 공유부지를 활용해 수영장, 문화공원 등 주민편의 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 후보는 “별내면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8호선 청학역 유치가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적극 협력하고, 용암천·청학천은 정비사업을 통해 청학밸리리조트와 연결하여 시민들의 여가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지 선언에는 강 이사장(별내동), 강정례·함형선(오남읍)·정인숙(금곡동)씨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당원 15명과 지역주민 등 모두 25명이 참석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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