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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 10월말 준공...'주택가 만성주차난 해소' 전망지하 99면 규모 주차장 조성, 단독 다세대 밀집 대형상가 지역 불법 주정차 문제 해소 전망
  • 안승민 기자
  • 승인 2021.10.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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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을 앞두고 사전점검을 하고 있다. 

구리시 인창중앙공원 현대식 공영주차장이 오는 10월말 준공,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곳은 주차 공간이 없는 단독 및 다세대주택이 밀집된 곳이다. 

대형병원, 장례식장, 마트 등 상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법 주·정차 문제가 심각한 지역이다.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은 인창동 309-2번지 인창중앙공원 지하에 99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는 공사로 국, 도비등 포함 총사업비 77억5700만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4일 착공, 금년 10월 31일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소방,전기,통신공사는 11월 말경 완료될 예정이다. 

사전점검을 하고 있는 안승남 구리시장

안승남 시장은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던 인창중앙공원 일대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현대식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차 편의 제공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21일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건립공사 현장을 방문, 준공 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사전점검은 주차장 준공 전 시민들의 주차 공간 이용 시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자리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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