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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오는 9일 '전통시장 설맞이 민‧관 합동 방역 및 안전 점검' 실시안전하고 깨끗한 전통시장, ‘설 명절 방문객 맞이 준비 완료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1.02.0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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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전통시장 상인회 방역 활동. 사진=구리시 제공

구리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구리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예스코, 구리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오는 9일 전통시장 및 공영주차장의 방역관리와 시설물,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7일 구리시는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하여 전통시장 안전관리 실태 사전 합동 점검으로 화재 및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대대적 참여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한 구리전통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내 철저한 방역을 위해 매주 2회(화요일, 목요일)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대비 지난 4일을 특별 방역일로 지정하여 전통시장 내 상인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마스크 착용 홍보와 철저한 방역소독 활동으로 깨끗한 전통시장 이미지를 구축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민족 대 명절인 설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가 연장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마음만큼은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방역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전통시장 상인회 방역 활동

한편 구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가 설 명절 연휴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건강상태질문서 작성 등으로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명절 연휴기간 내 지속적으로 계도 및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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