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
남양주시, 성공적 기업유치를 위한 직원 특강 개최‘기업유치 및 복합도시개발’이라는 주제 특강
  • 안승민 기자
  • 승인 2020.09.21 09:53
  • 댓글 0

 남양주시는  ‘기업유치 및 복합도시개발’이라는 주제로 성공적 기업유치를 위한 직원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21일 남양주시는 "이번 특강은 산업경제국 직원을 대상으로 ㈜DCT 김진문 대표이사의 ‘기업유치 및 복합도시개발’이라는 주제로 관계공무원들의 업무연찬과 부서·기관 간 거버넌스를 구축, 앵커기업 유치와 복합도시개발에 온 힘을 모으기 위하여 마련됐다."고 밝혔다.

특강을 맡은 김진문 대표이사는 경기관광공사 및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유치총괄담당을 역임하면서 고양, 화성, 용인, 여주 등지에 복합개발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끈 다양한 투자유치 사례와 성공 노하우 등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전달, 공무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었다.

김진문 대표이사는 “남양주시 현재의 냉혹한 분석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제공과 기업의 니즈, 비즈니스 계획을 잘 파악, 남양주시만의 맞춤형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사업에 집중하도록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용복 산업경제국장은 “모든 공직자들이 투자유치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다가올 미래 신도시와 신산업에 대해 배우고 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왕숙지구는 타 신도시와 달리 성장관리권역에 해당, 매력있는 인센티브 제공은 물론자족시설 용지의 일부를 산업단지로 중복지정한이 용이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시는 산업용지의 조성 원가 공급, GTX-B노선, S-BRT신설, 수도권순환 고속도로의 복층화 등 광역교통개선 인프라 구축으로 경제중심 자족도시의 기반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승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에 영양제' 지원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에 영양제' 지원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광폭행보’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광폭행보’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