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생활 유통
구리농수산물공사, 자유 제안제도 10월까지 접수고객 마인드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 효율 향상 및 고객 편익 제고 높인다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9.03 17:32
  • 댓글 0
홍보 안내문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도매시장 발전을 위하여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자유제안을 오는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자유제안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행정 효율 향상 및 고객 편익 제고를 목표로 한 사업발굴 방안으로써, 공사 경영방침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제안이다.

자유제안은  ▲행정 효율 향상 ▲고객 편익 제고 ▲사회적 가치 실현 분야 등 전반적 모든 내용을 포함하며 분야별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제안 서식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gamaco.co.kr)에서 다운받아 작성 후 인터넷, 우편, 방문, 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다.

참가자격은 공사 임직원, 유통인은 물론 직장인, 주부, 학생, 누구나 10월 30일까지 제안 가능 하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담당 부서에서 사전검토 후 평가 항목별 제안심의위원회 종합 심사 결과에 따라 제안 심사등급, 포상이 결정되며, 금상의 경우 1,000천 원, 은상 500천 원 등 포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자유 제안은 유통인 등 고객이 공사 경영에 동참하고 변화를 가지고자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김성수 사장은 “공사 직원을 비롯한 유통인, 시장이용자 등 각자의 위치에서 제안되는 사항이 도매시장 경영개선에 충실하게 반영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많이 접수되길 바라며, 위 제안제도를 통해 고객의 마인드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 효율 향상 및 고객 편익 제고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남양주도시공사, 센트럴N49개발사업 공동사업 협약체결...본격 사업 돌입
남양주도시공사, 센트럴N49개발사업 공동사업 협약체결...본격 사업 돌입
남양주시, (주)부영 상대 항소심 소송서 '승소'
남양주시, (주)부영 상대 항소심 소송서 '승소'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