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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심석초, 2020년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회에서 2팀 수상 쾌거심석초에서 출전한 3개 팀 중 2개 팀이 세계 6위와 8위를 수상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6.0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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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심석초등학교(교장 엄태숙)는 지난달 30일에 있었던 2020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회 시상식에서 2개 팀이 10위 내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5일 심석초에 따르면 심석초 4개 팀이 한국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세계대회에 진출했다. 이 중 결선에 참가한 3개 팀 중 2개 팀이 세계대회에서 6위와 8위를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한 학교에서 10위 권에 2개 팀이 수상하는 쾌거 달성
  나사창의융합 수업을 도입해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심화·발전

매년 5월 하순에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온라인으로 843팀이 결선을 치루었다.

세계대회 6위를 수상한 과제 2번에 참가한 <Simseok elemantary school B>팀

세계대회 6위를 수상한 과제 2번에 참가한 <Simseok elemantary school B>팀(심석초 3학년 고주은, 오지민, 임지유, 정시욱, 정지후/ 지도교사 임명주)이다.  

세계대회 8위를 수상한 과제 4번에 참가한 <Legend of kids club>팀(심석초 5학년 이승연, 4학년 이한솔, 3학년 이승아, 이한빛, 다산한강초 5학년 최서진, 4학년 최서윤, 다산새봄초 5학년 황서아 / 지도교사 이민재, 이하나)이다. 

세계대회 8위를 수상한 과제 4번에 참가한 <Legend of kids club>팀

엄태숙 심석초 교장은 “2년 전 한국 OM본부와의 협약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 중심의 나사창의융합 수업을 도입하였고,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심화·발전시킨 결과,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받게 된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심석초는 지속적으로 창의융합수업을 전개, 수업을 받은 아이들이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인물로 자랄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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