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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전 의원, 청와대 국민청원...단, 하루만에 2만명 넘어서청와대 국민청원 "사법적폐의 희생양, 최민희의 사면을 촉구합니다"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12.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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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전 의원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단 하루만에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돼 사면과 복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19일 최민희 전 의원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은 18일 시작돼 내년 1월 17일까지 한달간 청원기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 전 의원의 국민청원은 '억울한케이스'이며 '선례가 있다'고 그 청원이유를 밝히고 있다. 

청원내용을 따르면 정치자금법이나 뇌물등에 걸린게 아니라 단순 선거법 위반으로 상대 후보의 고발로 재판이 진행돼 교묘한 사법적인 적폐 카르텔에 걸린 억울한 케이스라는 주장이다.

또 '선거법 위반-사면, 복권 사례'의 예로 김현미, 서갑원 의원의 당해 선거기간 복권된 선례를 밝히고 있다.

이어 국민청원은 촛불정부에 대한 정치적 의미의 최민희 전 의원을 청원내용에 조명하고 있다.  

최민희 전 의원

최민희 전 의원은 낙선이후에도 정치평론가로 변신,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활동했으며 검찰개혁 촛불집회에도 시민들과 호흡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이에 촛불정신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며 이런 사람들에 대한 '특사'또한 촛불정신의 실천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특히 청원은 '남양주를 위해서도 필요하다'며 최민희 전 의원이 총선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면 민주당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현재 위기감이 돌고 있는 남양주 3개 지역구 전체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특사가 진행된다면 "최민희 전 의원을 명단에 포함시켜 줄것을 간곡히 청원한다"며 "촛불 시민들은 늘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하고 사랑한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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