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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구리소방서장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소통강화"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초도순시....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고 소통강화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7.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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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구리소방서장이 초도순시를 통해 직원들과의 현장 소통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구리소방서(서장 이경수)는 4일 인창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8일까지 관내 안전센터 및 119구조․구급대 등 초도순시 방문으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이 서장의 초도순시는  현장활동부서 근무여건 확인 및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 강화를 위한  행보다.

이 서장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방 활동 여건 파악과 당면 현안업무 및 애로·건의 사항을 수렴한다.  

이경수 소방서장은 “위험하고 힘든 현장에서 일하는 소방서 직원들에게 늘 감사의 마음을 느낀다.”며 “현장대원들의 애로사항을 검토하고, 현장의 목소리 적극 정책에 반영하는 등 현장과 소통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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