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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사회복지 전반, 꼼꼼히 공부"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6.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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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사회복지에 대한 복지전반에 걸친 기초부터 꼼꼼하게 공부를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직자의 정신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는 자세를 가다듬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사회복지용어를 시작으로 사회보장제도의 내용과 복지전달체계까지를 살피고 있다. 

이같은 조 시장의 사회복지 공부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됐다. 

조 시장은 월 2~3회에 걸쳐 남양주시 복지를 분야별로 세심히 들여다보며 복지를 공부하는 시간에 투자를 하고 있다.  

4월부터는 사회복지시설과 분야별 사회복지 종사자의 현황 및 처우를 집중적으로 다루어보고 있다.

오는 12일에는 '복지를 공부하다' 제 8차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같은 조 시장의 복지공부는 남양주시민의 복지를 위해 공직자가 가져야 할 기본정신을 강조하기 위한 또 하나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로 깊숙히 스미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복지를 공부하는 시간 중에 “영유아는 소통약자, 청소년은 교통약자, 장애인은 이동약자이며 어르신은 경제적약자이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복지의 최우선 과제이며 양질의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5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인프라 복지의 내용을 담은 ‘시민통합 복지비전’을 수립해 추진해오고 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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