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행정
경기도,지적측량업체 대상 일제 점검20일부터 공공 일반...기술인력측량장비 확보와 변경신고 폐업업체의 무단영업 실태조사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5.16 10:58
  • 댓글 0

경기도가 건전한 측량업체 육성을 위해 5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내 측량업 등록업체 전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 대상 업체는 공공측량업 100개소, 일반측량업 901개소, 지적측량업 38개소로 1039개소이며, 업체의 기술인력 상시근무, 측량장비 적정보유 여부와 대표자·기술인력·측량장비 변경신고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1차 서류점검을 통해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지난해 폐업하거나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업체는 현지점검을 통해 무단영업이나 등록기준 유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따른다.

경기도는 매년 측량업체 점검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일제점검을 통해 등록취소 25개, 과태료 78개 총 103개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조치를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정확한 측량은 각종 개발행위허가, 건축허가의 기초가 된다”며 “불법 측량업체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면 경기도 부동산 포털에서 측량업체 등록여부를 확인하면 된다”라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남양주시,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남양주시, 장애인주차구역 위반..."2018년 비해 383% 증가"
[인터뷰]이현재 의원 “나라 살림살이와 하남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인터뷰]이현재 의원 “나라 살림살이와 하남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