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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2023년, 첫 정례브리핑...시민 삶의 질 향상위해 최선"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3.01.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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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수 구리시의회의장이 4일 오후 2시 의회멀티룸에서 2023년 첫 브리핑을 실시하고 "구리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일 권봉수 의장은 "8명의 구리시의회 의원들 모두가 시민들의 삶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활동을 하겠다"며 "6개월이 지난 9대 구리시의회가 효율적으로 집행부 관계와의 문제를 풀어가고 여, 야를 떠나 열정적인 운영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하고 가열차게 근원적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4일 오후 2시 의회멀티룸에서 권봉수 의장이 첫 의회브리핑을 실시하고 있다. 권 의장은 "구리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동환 기자

권 의장은 2023년 1월 1차 첫 브리핑을 통해 주례회의 안건으로 ▶구리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 (위생안전과) ▶구리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건강증진과)을 설명했다.

특히 권 의장은 '구리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설명으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식품접객업소(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영업)의 옥외영업이 허용됨에 따라, 옥외영업으로 인해 발생되는 소음, 쓰레기, 위생문제, 보행권 침해 등 반대 급부적인 민원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사고나 불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됐다고 전했다.

이어 권 의장은 '구리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은 "지난 11월1일 주례회의에서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접종하는 내용으로 상정되었으나 구리시의 재정여건 등을 감안하여 범위를 조정하여야 한다는 의회의 의견이 있었다."며 "이번 주례회의에서는 이를 반영, 만 65세 이상 취약계층(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수정하여 상정되었고 이는 타당하다는 의견이었다."고 밝혔다. 

2023년 구리시의회 첫 정례브리핑에 20여명의 출입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 봉수 의장이 주요안건들에게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 김동환 기자 

한편 이날 구리시의회 2023년 첫 정례브리핑은 신동화 운영위원장, 김성태 의원, 정은철 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동환 기자  newsi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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