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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환 양평군 부군수, 기업애로 해결 "26개사 11일간 방문"중소기업 애로 발굴 및 해결 위해 기업체 방문 실시
  • 한강투데이
  • 승인 2018.01.2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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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환 양평부군수가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중소기업 기업애로 발굴과 해결을 위해 관내 중소기업 26개사 기업체 방문을 실시했다.

양평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발굴과 해결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이유는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육성이라는 현 정부의 국가시책에 호응할 뿐 아니라,양평군 내에 각종 규제를 뛰어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이 필요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한 기업애로 발굴은 26개사의 37건이다.

양평군은 이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지원▶경기신보를 통한 정책자금 지원▶경기과학경제원을 통한 새로운 생산품의 디자인지원▶특허 출원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금년도 신규 사업인 해외시장개척단 사업 등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이를 위하여 본예산에 7억27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문수 부군수는 “이번 중소기업 방문을 통하여 기업의 복합 애로는 경기도와 중앙부서에 건의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업 방문과 애로해결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도록 관내 중소기업육성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18년 1월 현재 중소기업이 123개로서 최근 2년간 30여개의 공장이 새로이 이전 및 등록했다.

이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KTX 개통 등으로 신규 투자문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강투데이  webmaster@hangang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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