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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2년 양평군수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성료...전국 60개팀 참여악천후 속에서도 열띤 경기 펼쳐... 지역경제 효과. 2021 국민여행조사 기준으로 약 3억 원 추정
  • 안승민 기자
  • 승인 2022.10.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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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양평군수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팽팽한 접전끝에 오산시리틀야구단이 승리,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양평군은 2022년 양평군수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60개팀이 전국에서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양평리틀야구단은 전국대회 출전 최초로 8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12일 양평군은 "수도권 최대규모의 리틀야구 대회인 2022년 양평군수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됐다."며 "고 "전국의 리틀야구단 60여 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유·청소년의 체육진흥을 위해 양평군과 양평군야구소프트볼연맹(회장 김영삼)이 1년여간 준비해 개최한 대회다."라고 밝혔다. 

특히 군은 "대회를 통해 발생한 지역경제 효과가 대회기간동안 선수단 및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양평을 방문 약 3억 원(2021 국민여행조사 기준)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인천에 거주하는 부천소사리틀야구단의 한 학부모는 “대회기간 중 세미원, 두물머리, 용문산관광지 등을 관광하며 풍성한 양평의 볼거리 먹거리에 놀랐다”라며, “수도권 제일의 전원생태도시 양평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결승전 경기를 직접 참관하며 “리틀야구단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에 감동 받았다”라며, “생활체육의 메카로 알려진 양평이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유·청소년 체육의 메카로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소사리틀야구단과 오산시리틀야구단의 결승전은 팽팽한 접전끝에 오산시리틀야구단이 승리하며 첫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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