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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김영실 의원, '예비 사회복지사들과의 간담회'…교육활성화 및 처우개선 약속“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복지의 기반이며 시작이다.”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2.07.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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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실 초대 복지환경위원장(아랫줄 왼쪽)이 예비 사회복지사들과 간담회를 개최, 교육 활성화와 처우개선등을 약속했다;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김영실 시의원(남양주 사선거구)이 남양주시 수어통역센터(센터장 손정선) 사회복지 현장실습 중인 6명의 예비사회복지사들과 복지 현안 간담회를 가조 사회복지사들의 교육 활성화와 처우개선등을 약속했다. 

12일 남양주시 수어통역센터는 "현장실습에 참가한 실습생은 사회복지 현장과 사례를 중심으로 한 관내 유관기관 탐방과 청각장애인의 이해를 중점으로 실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복지사들은 '지자체를 통한 사회복지 인프라 확충'에 대해 김영실 복지환경위원장에게 활발한 의정활동의 기대와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당부했다.  

김영실 복지환경위원장은  “100만 도시를 바라보는 남양주시가 앞으로 주목해야 할 지역사회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의 중요성에 따라 사회복지의 향상에 대비한 사회복지인력의 확충이 필요하다.”며 “남양주 청각장애인들의 세상과의 소통 수단인 수어가 지역사회복지와 장애인의 인권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수어를 배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 복지환경위원장은 “사회복지의 최전선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교육 활성화 및 처우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한 시점"을 강조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언급했다. 

한편 김영실 복지환경위원장은 재선 시의원으로 제9대 남양주시의회 초대 복지환경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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