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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 "4년전 민선7기 안승남 인수위, 152명 인원 과다" 지적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2.06.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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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인수위원회 사무실 전경

백경현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A언론과 한 시민의 방만한 인수위 지적에 대해 "백경현 구리시장직 인수위는 결코 방만하지 않다"고 반박 입장을 밝혔다. 

 16일 백경현 인수위는 "4년전 민선 7기 안승남 인수위원회는 '민선 7기 구리시민 주권실천단' 11개분과 138인으로 인수위를 구성했고, 사무국 14인을 합치면 총 152인 대규모로 구성했다"며 "오히려민선 7기 인수위가 과다한것 아니냐"고 비난했다. 

민선 8기 백경현 인수위 65명에 비하면, 안승남 인수위의 152인이야말로 과다한 구성이라는 지적이다. 

 백경현 인수위, "결코 방만하지 않다"…B언론 A기자의 기사와 C시민의 방만한   인수위 지적에 대한 입장 밝혀
 백경현 인수위 65명 많다 지적에…4년전 안승남 인수위, 구리시민 주권실천단   11개분과 138인 인수위에 사무국 14인 등 총 152인 대규모

백경현 인수위는 "이번 인수위는 4년 현직 시장으로 너무나 방만하게 운영된 사업들을 살피기에는 위원장과 사무국 포함 65명으로는 부족하다"며 "민선7기 안승남 구리시장의 4년간 방만한 시정 운영을 파악하기 위한 필수적인 인수위 구성"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탄성은 구리시장직 인수위원장과 백경현 구리시장 당선인 

탄성은 민선8기 백경현 구리시장직 인수위원장은 "민선 7기 구리시의 현안과 민선 8기 구리시장의 시정방향과 정책이 배척되는 것들이 많아 현 65명의 인수위 구성은 결코 방만하지 않다"며 "A언론 지적은 편향적인 시각의 내로남불식 주장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인수위는 올해부터 「지자체 인수위 설치에 관한 법령」이 올해부터 실행되어 이에 관한 법 「지방자치법 105조」와 「구리시 시장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조례」에 따라 구성된다.

백경현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 6월 7일 실무 12개 분과위원회와 위원장 직할 3개 분과위원회와 자문위원격인 특별분과위원회 등 16개 분과위원회의 인수위를 구성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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