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NEWS & ISSUE
[한장의 사진] '인도없는 초등학교 가는길'...주광덕 예비후보의 '무거운 발걸음'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2.04.19 14:00
  • 댓글 0
인도없는 초등학교 가는길. 주광덕 예비후보의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그의 발걸음은 무겁게 느껴진다. <주광덕 선대위=최광대 공보단장>

"주광덕 후보님 어디가세요?"

지난 18일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 2km에 이르는 인도가 없는 길을 직접 걷고 있는 주광덕 예비후보. 그의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발걸음은 무겁기만 하다. 

화도읍 두산위브 트레지움 아파트 어린이들은 멀리 있는 가곡초등학교를 배정받아 인도가 없는 이길을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인도가 없는 2km의 길. 대형트럭이 달리고 굉음이 울린다. 

차량들에서 나오는 매연에 시달려야 하는 어린이들의 안타까운 현실에 주광덕 후보의 가슴은 먹먹하기만 하다(주광덕 페이스북)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겠습니다" 주광덕 예비후보 그에게 주어지는 책임감이 그의 발걸음을 더욱 무겁게 하고 있는 이유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이혜승 남양주시의원 후보 '북한노래 캠페인송, 이색 화제'.
이혜승 남양주시의원 후보 '북한노래 캠페인송, 이색 화제'.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여,야 망라한 통합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여,야 망라한 통합선거대책위원회 출범'..."세계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유치" 밝혀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