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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파크골프협회 , 울진군청 직접 방문해 '산불피해 성금 기부'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2.04.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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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남양주시파골프협회 임원들이 15일 울진군 산불피해 현장을 찾아 성금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현인순 부회장, 유우선 부회장, 박경화 경기위원장, 김주돈 사회복지과장, 정수복 남양주시파크골프협회장 (사진=좌측부터) ⓒ 김동환 기자 

남양주시파크골프협회(회장 정수복)가 15일 오후 1시 울진군청을 직접 방문해 울진 산불 피해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부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울진 산불피해 성금은 정수복 회장과 임원들이 함께 동행해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을 울진군청 사회복지과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각 지역에 올라온 기부물품등이 마련돼 있는 울진군 실내체육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정수복 회장은 "큰 금액의 성금은 아니지만 회원들의 작은 정성들을 모아서 산불 피해현장을 직접보고 주민들의 아픔을 헤아렸다"며 "앞으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수복 회장이 망상파크골프장(오른쪽)에 들려 라운딩을 펼치고 있다. ⓒ 김동환 기자 

한편 남양주시파크골프협회 임원들은 돌아오는 길에 망상파크골프협회를 찾아 임원들과 함께 18홀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날 성금 기부에 동행한 임원은 유우선 부회장, 현인순 부회장, 박경화 경기위원장이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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