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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스마트 하수 통합 관제 센터’ 구축…시민들 쉽게 접근, 행정 신뢰도 높여스마트 하수도 기반으로 선진 하수도 행정 실현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2.01.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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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상하수도관리센터 하수처리과 내에 「스마트 하수 통합 관제 센터」를 구축, 하수 통합 운영에 따른 업무의 효율성 및 유기적인 업무 호환 등 행정의 신뢰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이는  「스마트 하수 통합 관제 센터」가  건축 인허가 추진 시 배수 설비를 알 수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건축주, 건축사, 측량 사무실 등 시민들이 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12일 남양주시는 "「스마트 하수 통합 관제 센터」에서는 관내 17개소 공공 하수 처리장별 유입량과 방류량을 모니터링하고 49개 유량계에 대한 유입 하수량을 10분 단위로 분석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계 펌프장 40개소 및 맨홀 펌프장 142개소의 작동 유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태국 하수처리과장은 "시는 각 공공 하수 처리장, 하수관로, 맨홀 펌프장 등 각종 제반 사항에 대한 정보를 다년간 축적해 체계적인 내구연한 관리 등 하수관로 실시간 빅데이터를 구축했다"며 "환경부에서 중점 추진 중인 스마트 하수도를 선진적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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