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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남양주지부, 제1회 남양주다산문학상 수상자 '이충재시인 선정'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1.12.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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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양주다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충재 시인.수상작은 시집 "비는 비켜서는 법을 가르쳐준다."

 “매번 이런 자리에 설 때마다 부끄러운 것은 어쩔수 없는 성격 탓일 수도 있고, 늘 시 창작 앞에서 좀 더 순수했어야 한다는 자기반성이 올라오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그럴지라도 이 상을 저에게 줌은 분명 더 나은 시인의 사유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시인의 삶을 살아달라는 주문과도 같기에 감사합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1회 남양주다산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충재시인의 수상소감이다. 이충제 시인의 수상작은 시집 "비는 비켜서는 법을 가르쳐준다."(삼사재출판사)이다.

이충재 시인은 1994년 문학과 의식 시부문으로 등단했다. 2019년 서울시인협회 올해의 시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시인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시창작과 문학평론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사)한국문인협회남양주지부(지부장 한정희)와 남양주다산문학상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이용호)는 제1회 남양주다산문학상 수상자로 이충재시인을 수상자로 선정, 27일  남양주아트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한명희수필가, 유병연, 한철수 시인등 지역의 동료문인들과 함께 하철경 한국예총명예회장이 참석하여 그 의의를 더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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