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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리시의회 의원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촉구
  • 안승민기자
  • 승인 2021.01.0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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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장진호 의원 김광수 의원(좌측부터)

국민의힘 구리시의회 김광수, 장진호 의원이 4조원대에 달하는 '한강변도시개발사업에 대한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촉구하고 나섰다. 

구리시의회는 7명의 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5명, 국민의 힘 2명의 의원으로구성돼 있다.

국민의 힘 구리시의회 의원들은 "13여년 넘게 구리시를 정체되고 낙후되게 만들었던 GWDC 사업이 종료되고 한강변 도시개발사업으로 또다시 구리시를 시끄럽게 하고 있다"며 "사업규모 4조원대에 달하는 구리 한강변 도시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를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공모 1순위인 GS에서 후순위인 산업은행 컨소시엄으로 변경해서 불공정.특혜의혹으로 법적 송사에 휘말리고 있다"고 주장하며 조사특위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국민의 힘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의원들께 한강변 도시개발사업의 공정한 절차와 명확한 법적요건등 진행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불공정.특혜의혹을 밝히기 위하여 행정사무조사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특별조사위원회를 통해 지금까지 사업을 진행 해온것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검증해서 불공정.특혜가 있었는지 토지주와 구리시민께 낱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민의 힘 김광수 의원과 장진호 의원은 지난해 7월 1일부로 구리시의회 전반기 뿐만 아니라 후반기 의장단 구성에 있어서도 소수당을 배려하지 않는다며, 후반기 의사 일정에 참여하지 않은바 있다.  

안승민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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