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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전국 최초 시행 ‘하천정원화 사업’...당대표 ‘1급 포상’ 영예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최우수 정책 선정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12.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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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우수정책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한 ‘하천정원화사업’이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돼 당대표‘1급포상’을 수상했다.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낙연 당대표, 염태영 최고위원.(왼쪽부터)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2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우수정책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한‘하천정원화사업’이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돼 당대표‘1급포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이낙연 당대표,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염태영 최고위원을 비롯한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경과보고에 이어 시상식,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달 13일부터 30일까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정책과 지방의회 우수조례로 심사대상을 나눠 공모했다. 총 317건이 접수되어 경쟁 또한 매우 치열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먼저 큰 상을 주신 이낙연 당대표와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수상소감을 얘기하고 있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 시장은 이어 “누가 뭐래도 전국의 계곡과 하천의 주인은 국민이다. 공공재인 자연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려야겠다는 생각에 반세기동안 특정인들이 불법으로 점거한 계곡과 하천의 비정상을 정상화 시키고자 노력했다”며 “시 공직자들과 공감대 형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이후 계곡 상인, 주민들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 지속 설득한 끝에 이뤄낼 수 있었다”고 그간의 과정을 설명했다.

끝으로 조 시장은 “더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내 집 앞에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 확충, 쓰레기 문제 해결 등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행복지수를 높여드리는 것이 지방정부의 책임이자 의무”라고 강조하며 “내년에도 다시 수상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광한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민 모두가 내 집 주변에서 안심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혁신적 공간을 창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내년 1월에는 전국 최초 뉴미디어 특화 도서관인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개관 예정이다.

남양주 출신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담아낸 역사문화 복합공간 ‘이석영광장’과 역사체험관 ‘Remember1910’도 3월 경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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