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
경기신용보증재단 구리지점 개점 "11,000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 혜택"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10.29 15:58
  • 댓글 0
지난 8월 24일 개점한 경기신보  구리지점. 10월 21일 안승남 구리시장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구리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지난 8월 신설된 경기신용보증재단 구리지점 신설로 관내 1만여 소상공인들이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9일 구리시는 "남양주로 이동의 불편성이 용이해져 이용 접근성이 좋아진 만큼 코로나19로 경영안정이 절실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경기신보 구리지점과 함께 약 11,000여개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 등을 통한 적극적인홍보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사업성과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가 부족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 조달이 어려운 경기도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해 자금지원을 해주는 비영리 공공법인이다.

한편 구리지점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편리하고 쾌적한 곳에서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고객센터 1577-5900)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남양주시
남양주시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재해 예방 총력"
양평군, 2024년 경기노포 활성화 지원 사업...
양평군, 2024년 경기노포 활성화 지원 사업..."4개 가게 선정"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