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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을 리턴매치 "이석우 후보(前 남양주 3선 시장) VS 김한정 현역 의원"또 한번의 남양주 선거빅뱅... 국민의 심판
  • 안승민 기자
  • 승인 2020.03.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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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여일 남은 제21대 남양주을 국회의원선거.

이석우 후보(前 남양주 3선 시장) VS 김한정 현역 의원의 남양주을 리턴매치가 6년만에 또 한번의 남양주 선거에서 시민의 심판을 받게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무소속 이석우(좌측) 후보와 민주당 후보 김한정(우측) 의원   (사진제공=이석우 사무실)

남양주을 지역은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이번 4.15총선에 대한 열기가 아직 체감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3선시장 VS 현역의원의 ‘리턴매치’로 작년부터 치열한 격돌이 예상되어 온 지역이다.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김한정 의원과 오는 26일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 예정인 이석우 남양주 전 시장 간의 이번 총선에서의 맞 대결은 양후보에게 지난 제6대 전국동시지방선거(2014년) 이후 또 한번의 운명적 혈전이다.

6년전 남양주 시장 선거에서는 당시 3선 시장에 도전하는 이석우 전 시장(당시 새누리당 소속)과 김한정 후보(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 대결에서 바닥민심까지 사로잡은 이석우 시장이 승리했다. 

패배한 김한정 후보는 이석우 남양주 3선 시장 시절 국회의원이 되었고, 초선 국회의원 임기 말기인 2020년 또다시 이석우 후보와 ‘운명의 리턴매치’를 맞이한 것이다.  

남양주 불패 신화의 이석우 후보는 “지난 12년간의 시간동안 함께 성장해 온 지역민들에게 과거의 성과를 토대로 미래의 가능성을 평가받는 진검승부의 장이 될 것”이라며 “ 시장 선거에서  비방과 흑색선전 없는 선거를 치러내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공정한 경쟁으로 일사각오로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구 100만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남양주의 미래 운명을 가를 선거빅뱅이 주목되고 있다. 

이른바 ‘조국대전’(남양주병 주광덕vs김용민), ‘검사들의 2차전’(남양주갑 심장수vs조응천)과 함께 남양주을 ‘남양주 대표선수 이석우vs김한정의 리턴매치’가 민심의 심판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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