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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신천지교회 "대구 예배 참석자, 6명 모두 음성 판정"
  • 안승민 기자
  • 승인 2020.03.0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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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내손에 남양주' 문자로 받는 남양주 정보를 통해 시민들의 불안과 해소를 위해 신속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문자로 받는 남양주 정보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와 신천지 교회 관련 신속한 정보를 발송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문자정보를 통해 2월 9일과  16일 대구 신천지 예배 참석자 6명은 검사결과 모두 음성판정이라고 2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2일 현재 확진자는 4명으로 입원 3명, 사망 1명으로 자가격리자 76명, 능동감리자 16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확진자 4명은 모두 마스크를 상시 착용, 가족들의 감염을 막았다고 전했다. 

시는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자는 전담공무원을 1:1로 매칭하여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또한 2월 16일 신천지예배 참석자 40명중 유증상자 27명은 검사결과 음성판정됐으며 무증상자 13명은 현재 능동감시중이다. 

경기도로부터 통보받은 남양주 신천지 교인은 2459명으로 유증상자 37명에 대한 검사는 3, 4일과 실시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나머지 2422명은 별도 전담인력을 편성하여 현재 모니터링 중이다 . 유증상자는 즉각 자가격리 후 검사를 실시하고 무증상자는 2주간 능동감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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