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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前 남양주시장, 남양주(을)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1.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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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선정하는 ‘챔피언 시장’ 으로서 세계 유수의 도시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명품도시 남양주를 각인시킨 것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 낸 영광입니다."

3선을 역임한 이석우 전 남양주시장. 남양주(을)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12년간의 열정으로 이룬 글로벌 명품도시 남양주를 회상하며 밝힌 출마의 소견이다.

이 예비후보는 "소상공인들을 비롯 각계각층에서 ‘손톱 밑 가시’를 호소하는 이 겨울,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2020년을 맞이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끝내 해결해냈던 우직한 일꾼답게 사명을 갖고 다시 한번 신발끈을 조인다"며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멈춰 버린 남양주를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한 겨울 진주아파트 앞 언덕을 오르는 일이 힘에 겨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보면서 희망케어센터를 설립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시켰고,  유네스코가 인정한 평생학습도시 남양주를 만들어냈다"며 "지난 3선의 남양주 시장 경험을 거치며 남양주의 편리성, 쾌적성, 안전성을 위해 옳고 곧은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주춤거리는 남양주시를 위해 명석한 비전이 필요한 때"라며 "저 이석우는 진정으로 남양주시가 발전될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인지 잘 알고 있으며 시민들의 시름을 덜게 하기 위해 저는 다시 희망찬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양주는 지난 시간을 뒤로 하고 주춤거리는 남양주의 100년 미래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는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10만 시간의 기적, 다시 뛰는 챔피언 이석우'라는 슬로건으로 힘찬 발걸음을 뛰고 있다.

이석우 예비후보는 "그 10만 시간의 시장 재임 기간 동안 남양주 전역의 행복을 꿈꾸어 오며 정진해 왔다면 이번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남양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중심에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청렴하고 올 곧은 지방자치단체장의 경험을 토대로 정쟁 속의 대한민국을 바로 잡고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 정세에 발 맞춰 남양주의 번영을 이끌어 나아가겠다"며 "새로운 2020년대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 남양주의 원동력을 잘 알고 잠재 가치를 밸류-업 시킬 원숙한 남양주 전문가 저 이석우에게 맡겨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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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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