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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기회와 미래가 있는 남양주"2022년 경제지도 완전히 바뀔 것...일자리 16만개, 3기 왕숙 신도시 견인
  •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1.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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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70만 시민의 평범한 삶이 바뀌는 '기회가 미래가 있는 남양주'로 2022년 남양주의 경제지도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기회와 미래가 있는 남양주' 도시가 될 것입니다. 2022년 남양주의 경제지도는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조광한 시장의 2020년 신년사 일성이다.

조 시장은 "남양주의 기회는 약 16만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3기 왕숙 신도시에서 견인 할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특히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교통, 일자리, 주거, 문화가 어우러지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남양주’가 골목마다 그 모습을 드러내고 내 삶의 온도가  확 달라지는 즐거운 변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경제 주체로서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는 도시로 '기회와 미래가 있는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청년층이 주도하는 혁신 성장의 동력을 위한 미래 신사업 분야의 창업지원으로 공간, 교육, 자금서비스를 통해 일자리 생산성 소득을 높여 경쟁력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특히 '공정과 약자에 배려가 있는 남양주'를 경주하기 위해 부당하게 점령당했던 하천을 시민의 품을 돌려줬듯이 올해는 공정의 가치를 담아 대한민국을 바꾸는 완전히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또한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도심 간 이동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 새롭게 도입한 남양주형 준공영제 셔틀인 '땡큐버스'는 모세혈관처럼 지역 곳곳을 연결하겠다는 것이다.   

조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소상공인 분들의 손을 잡아드리고, 공정의 토대 위에서 상생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눈에 잘보이는것을 잘하는 남양주'를 위해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을 잘하고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골목 경제를 살리는 스마트 주차시스템 도입, 공영 주차장을 대폭 확충하는 등 SOC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삶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는 것이다. 

조광한 시장은 "우리 곁에 온 변화는 더 빨라지고, 더 강력해지고 더 오래 지속 될 것"이라며 오늘보다 내일의 남양주를 주목해 달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덧붙여 조 시장은 "내 삶을 바꾸는 남양주의 도전은 올 해가 더 중요하며 70만 시민의 평범한 삶이 바뀌는 첫 번째 도시 남양주 완성을 위해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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