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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범죄예방 합동순찰 캠페인 전개
  • 안승민 기자
  • 승인 2019.11.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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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서장 김진홍)는 12일 저녁 인구 밀집도가 높은 인창동 소재 구리역 주변 및 구리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범죄예방 합동순찰 캠페인 ’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3일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합동순찰은 경찰서장 및 각 과장 등 경찰관과 경찰발전협의회 . 생활안전연합회 등 14 개 경찰 협력단체원 약 230 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지역주민의 체감안전 향상 일환으로 △여성안심귀갓길 . 탄력순찰 지역 순찰  △보이스피싱 등 신 종 사기범죄 예방 △실종 방지 지문 등사전등록제 , 음주운전 등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 한 경찰 및 협력단체원들은 인창동 지역을 4 개 권역으로 나눠 순찰활동을 펼쳤다.

특히 경찰에서 진행하는 ‘음주운전 근절’ 및 ‘보이스피싱 예방’ 등 각종 시책 등이 적혀있는 물티슈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공동체 치안활성화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김진홍 경찰서장은 “생업으로 인한 피로에도 불구하고 각종 범죄근절 및 안정된 지역 치안을 위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신 협력단체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구리경찰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통해  범죄가 사라지고 시민이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경찰서가 시민과 함께하는 합동순찰 캠페인은 ‘교문 , 토평지구대’ 및 ‘수택파출소’에 이어 이날 ‘인창지구대’에서 진행됐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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