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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정약용 선생은 자랑스런 남양주인이다"‘서민 속에 살다, 목민관 다산 정약용’ 다큐멘터리 시사회 및 제작보고회 개최
  • 안승민 기자
  • 승인 2019.10.3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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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다산 정약용 시사회 및 제작보고회에서 "“정약용 선생은 자랑스러운 남양주인이며, 유네스코가 선정한 르네상스 인물"이라며 "우리 가슴속에 살아 숨쉬는 길잡이로 남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30일 개최된  ‘서민 속에 살다, 목민관 다산 정약용’시사회 및 제작보고회에 참석, "정약용 선생은 자랑스러운 남양주인이며, 유네스코가 선정한 르네상스 인물"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은 이어 "정약용 선생을 과거의 인물로 평가하고 있는 부분에 아쉬움이 있다"며 "정약용 선생이 우리 가슴속에 살아 숨쉬는 길잡이로 남길 희망한다"라고 강조했다.

30일 남양주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인물이자 남양주 대표 인물인 정약용 선생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서민 속에 살다, 목민관 다산 정약용’시사회 및 제작보고회를 30일 시청 다산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송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민을 위한 삶을 산 정약용 선생을 재발견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의 경기콘텐츠진흥원 제작보고와 상영회가 진행됐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제작된 이번 다큐멘터리는 조선을 바꾸려고 시도했던 목민관이며 개혁가로서의 정약용 선생에 인간 정약용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더해 차별화된 구조를 갖고 있으며, 배우 정해인이 내러티브로 참여하여 재미를 더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이번 다큐멘터리를 OTT(넷플릭스), MCN(Youtube), 국내 및 해외 방송사에 송출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9월 정약용선생의 생가가 있는 정약용유적지와 대한민국 명승 제109호로 지정되어 있는 수종사 일원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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