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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가평군수 "민선7기 주요공약사업 정상 추진"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7.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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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가평군수. 그가 약속한 공약사업들이 16만 자족도시를 향해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

민선 7기 김성기 가평군수. 그는 가평군을 2035년 인구 16만 자족 도시를 만들기 위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 도시'를 군정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그는 1년전 6.13 지방선거 당시 “민선7기는 이미 연속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추진한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고 선거과정에서 제시한 부풀리거나 튀는 공약보다는 진정성 있는 정책과 가능성 있는 공약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군민과 약속했다.민선 7기 사업의 진정성 있는 정책과 가능성 있는 공약사업에 대해 군민과 약속했다. 

이같은 약속의 결과, 김 군수의 공약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서 약속을 잘 지켜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획했던 것 대부분이 잘 이행되고 있다”는 김 군수는 밝혔다.

김 군수는 6월말 현재 완료 사업이 8.93%로 다소 미진해 보이지만 정상추진 되고 있는 사업을 포함하면 92.86%로 이행실적이 높아 약속 다수는 성과가 있는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김 군수는 희망복지·문화체육관광·인재육성·지역개발·지역경제·살맛나는 농촌 분야에 중점을 두고 6개 분야 56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반면 김 군수는 고양시로 결정된 2020년 경기도 체육대회 유치와 사업이 중복 추진되는 국도 37호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연결, 사전행정절차 이행 불가능인 가평종합행정복지타운 조성 등 3건의 공약사업은 폐기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연구용역결과 경제성이 미흡한 가평군 문화재단 설립은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는 3년 이후로 추진 보류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약속사항은 거의 대부분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군민들이 충분히 성과를 인정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임기가 4년인데 1년안에 다 성과를 보일수 없을 만큼 현재 진행형 지도력으로 군민들에게 제시했던 약속들을 지킬 수 있도록 두 배의 땀방울을 흘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은 최근 군수 주재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이달 중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군민과 이해와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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