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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어김없는 주말 현장투어...또 실시"23일 금곡동 도시재생사업, 금곡동 군장마을 입구에서 홍유릉까지 5km 로드 체킹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6.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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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어김없이 현장투어를 실시했다. 조 시장은 금곡동 도시재상사업과 관련 5km에 걸친 현장투어를 실시하면서  환경정비등을 지시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현장투어는 어김없이 23일 휴일에도 진행됐다. 

조 시장은 23일 금곡동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관련, 금곡동 군장마을 입구에서 홍유릉까지 로드체킹으로 현장투어를 실시했다. 

조 시장의 로드체킹 현장투어는 권혁무 도시국장 등 관련공무원들과 함께 왕복 약5㎞ 구간의 도로변과 산책길을 직접 걸으면서 도시재생 사업과 관련한 사항을 확인하고 공유했다.

조 시장은 "홍유릉 방향으로 시야를 가리는 각종 안내간판을 정리하고 단절된 인도와 지장물 등을 정비하여 누구나 쉽게 홍유릉까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라"고 현장에서 지시했다.

또한 "구 목화예식장 앞 교통섬을 양잔디로 교체하고 의자와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잠깐 쉬고 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권혁무 도시국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과 함께 도시변과 산책길을 걸으면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사항을 확인 점검했다. 

조광한 시장은 “적은 예산으로 조성하여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하는 것이 진정한 도시재생”이라고 밝히면서, “금곡동 관문인 이곳이 각종 안내간판과 지장물 등으로 너무나도 지저분하기에 이러한 환경을 잘 정비하여 특화거리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홍유릉 주차장 앞 시야를 확보하고 하천을 잘 정비해야 도시재생 사업이 마무리 된다.”고 하면서, “금곡동 지역에 대중교통환승센터를 건립하여 시민 누구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성공할 수 있다” 고 말했다.

한편, 금곡동 도시재생사업은 홍유릉 앞 역사공원 조성을 필두로 오는 2022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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