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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365일 24시간 완벽 하수처리로 수도권 식수원 보호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6.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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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하수도 관리 대행성과 평가」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정적 운영 능력” 재확인
2,200만 수도권 인구의 식수원인 한강수계 수질 보호 노력 철저확인

양평공사(사장 박윤희)는「2018년 공공하수도 관리 대행성과 평가」(이하, 대행성과 평가)에서 양평공사의 ‘안정적 수질 관리’ 능력이 재확인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양평공사에 따르면 하수도법 시행령 제15조에 의해 매년 실시되는 대행성과 평가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능력을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공사는 금번 대행성과 평가에서 양평공사는 방류수 수질1) 지표에서 준수한 성과를 보이며 ‘양평군 공공하수도 관리대행이 잘 수행되고 있다.’는 평가의견을 받았다.

평가 결과와 관련, 양평공사 관계자는 "양평군 전역에 분포한 81개소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은 2,200만 수도권 인구의 식수원인 한강수계 수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시설"이라며 "양평공사는 상수원 보호를 위해 법적 방류수 허용 수질보다 더 엄격한 자체 수질 목표를 설정하여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박윤희 사장은 "양평공사의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완벽한 하수처리를 통해 양평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그간 축적된 전문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물맑은 양평」의 맑은 물 지킴이 역할을 우수하게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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