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행정
양평군,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류 서비스 향상…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현재 25대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지난해 8만9800여건, 5월 현재 4만500여건으로 증가 추세
  • 안승민 기자
  • 승인 2019.05.22 10:38
  • 댓글 0

양평군은 지난 20일, 용문새마을금고를 마지막으로 상반기에 예정되었던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의 신규 설치를 모두 완료했다. 

22일 양평군에 따르면 올해 새로 설치된 곳은 양평군보건소, 용문면사무소 신청사, 용문도서관, 양평병원, 용문새마을금고로 관공서를 비롯하여 병원과 은행 등 증명서 수요처에서 바로 발급이 가능하도록 설치위치를 고려했다.

이에 따라 민원서류를 발급받기위해 찾아오는 민원인들의 시·공간적 불편을 해소하여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되는 민원서류는 주민등록·토지·지적·건축·차량·보건복지·농촌·병무·지방세·부동산(법원)·가족관계·수산·교육·국세청·건강보험 등 최대 86종에 달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창구보다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신분증 없이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인식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양평군은 현재 2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

이용건수는 지난해 8만 9,800여건, 올해 5월까지 4만 500여건으로 계속해서 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확대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의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와 운영시간 등은 양평군청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승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어김없는 주말 현장투어...또 실시"
구리시 소각장이전시민대책위원회
구리시 소각장이전시민대책위원회 "여론만들기, 여론 포장 중단하라"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