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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3기신도시 전략환경영향평가 설명회 원천봉쇄 당해" ... 대책위, 삭발식 거행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5.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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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토부 하남시 주민설명회, 3기 신도시 연합대책위와 하남 대책위 차단돼
하남시 이태범 사무국장과 여성 부위원장 삭발식 거행

 

국토부의 하남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3기 신도시 전면 백지화 연합대책위와 하남고향지키기 주민대책위원회의 원천봉쇄로 주민설명회가 불발된채 원천 차단됐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달 24일과 26일 하남과 남양주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가 2주간 돌연연기됐던 사항이다.

하남시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주민설명회가 원천봉쇄된 가운데,  9시 40분부터 진행된 삭발식은 하남고향지키 이태범 사무국장(남)과 이영애 부위원장(여)이 삭발식을 거행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17일 오전 9시 40분부터 국토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설명회를 원천봉쇄한 가운데 하남고향지키 이태범 사무국장(왼쪽)과 이영애 부위원장(여성)이 삭발식을 거행하고 있다.

이날 연합대책위와 하남지키기 회원들은 3기 신도시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국토부와 LH에 대해 강한 어조로 꽹과리등을 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LH는 물러가라', 국토부는 땅장사 하지마라'는 구호와 함께 "경기도에 조성하는 3기 신도시사업으로 서울시 집값이 잡히냐!"며 3기 신도사사업에 대해 부당성과 함께 전면 백지화를 주장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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