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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피자 사들고, 근무자 격려 깜짝이벤트"현업부서 원거리 근무자 격려 깜짝이벤드..생태하천과 피자들고 직접 찾아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5.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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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하천을 힐링공간을 탈바꿈하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생태하천과에 피자를 사들고 방문하는 깜짝이벤트이후 직원들과 피자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현업부서와 원거리 근무자를 위한 감짝 이벤트가 화제다.

지난 14일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시 하천을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생태하천과를 깜짝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같은 조 시장의 일탈같은 행동의, 직원들을 위한 깜짝 방문이벤트는 지난 화도 동부출장소와 화도정수장 방문에 이어 3번째다. 

조 시장은 하천 불법시설물 대집행 등으로 인하여 고생하고 있는 생태하천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시장이 간식(피자 등)을 직접 들고 찾아가는 이벤트를 벌였다.

조광한 시장은 직원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음주취사의 하천문화를 물이 흐르는 하천, 가족들이 즐겨 찾는 힐링 하천을 만들어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 달라.”고 당부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조 시장은 “마블코믹스의 히어로들이 팀을 이루어 지구를 지키는 어벤져스와 같이 생태하천과 직원들이 우리시 슈퍼히어로가 되어 하천을 지키는 어벤져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생태하천과 직원들은 “시민과 하천이 함께하는 힐링공간, 아침저녁으로 하천변을 산책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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