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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CCTV통합관제센터 안심귀가서비스 확대 운영
  • 안승민기자
  • 승인 2019.05.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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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10개 지자체와 공유(안양,광명,안산,과천,시흥,군포,의왕,하남,부천,동두천)

양평군은 오는 13일부터 군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폰 안심귀가서비스’를 경기도내 10개 지자체와 연계해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안심귀가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안전귀가 앱을 내려 받아 실행하면 사용자의 위치가 CCTV관제센터로 자동 전송되고, 범죄 등의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CCTV관제센터에서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늦은 밤중 귀가나 하굣길 또는 혼자 귀가하기가 불안한 곳에서 이 앱을 실행하면 유용하다. 구글플레이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안전귀가’로 검색하여 다운로드하면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안심귀가서비스 확대 운영으로 양평군 범죄율을 떨어뜨리고, 범죄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더 많은 지자체와 협조해 서비스 지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승민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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