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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공하수처리시설 14개소 기술진단"
  • 안승민 기자
  • 승인 2019.05.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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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 14개소에 대한 공정별 처리효율 증대와 시설물 개선을 위한 기술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 군에 따르면 금년 5월초 기술진단 전문용역 업체를 선정, 지난 8일에는 착수보고회를 개최, 본격적으로 처리장별 기술진단이 실시된다.

이번 기술진단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장별 시설 및 운영에 대한 현장진단(시설진단, 운영진단, 공정진단), 시설개선 및 효율화 방안 등 현장 여건을 충실히 반영하여 하수처리장별로 방안이 제시된다.

군은 하수처리장 시설개선 사업을 연차적으로 시행, 깨끗한 수질보존 관리로 주민의 건강상 위해를 예방하고 생활환경을 보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하수시설이 더 이상 기피시설이 아닌 수질개선을 통한 자연생태계 보전과 친환경 하수처리시설로 주민 보건위생 환경을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상대 환경사업소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기술진단 결과를 활용해 시설개선에 필요한 예산의 국고지원 요청과 하수도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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