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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 읍면동 행정사무조치결과 보고보조금 서류의 지나친 요구, 일반인 체육시설 사용관리 부실, 주민자치위원 선정 다양화 등 지적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4.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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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위원장 이철영)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제260회 임시회를 통해 2018년도 읍면동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대한 의사일정을 진행했다. 

이영환 의원

이날 이영환 의원은 각 읍면동에 보조금 지급과 관련 관리감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의원은  "시에서 보조금 관련 서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지나치게 요구하고 있어 단체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며 행정의 지나친 서류요구 부분을 지적했다.  

김영실 의원

이어 질문에 나선 김영실 의원은 "체육시설에 대한 일반인 사용이 회원이 아니면 사용하기가 쉽지가 않다"며 운영관리 부실에 대해 지적하며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본인이 일반인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난주 금요일 11시에서 2시에 예약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일 체육시설을 사용하기 위해 시설을 방문했으나,  "시설 개방이 되지 않아  4곳에 전화를 했지만 허탕을 쳤다"며 "회원이 아닌 일반인들의 체육시설 사용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질의에 나선 박은경 의원은 주민자치위원 선정과 관련, 일련의 운영미비점을 지적했으며,  위원들의 다양화 등 조례수정등의 필요성을 강하게 언급했다.

특히 집행부가 "서면보고에 대해 제대로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며 "모든 의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서면보고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서면보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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