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사람들
가평군, ‘숲의 약속’ 디자인 2년연속 세계시장 석권2019년 독일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안승민 기자
  • 승인 2019.02.17 14:13
  • 댓글 0
가평군, ‘숲의 약속’ 디자인 

가평군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환경성질환센터 브랜드인 ‘숲의 약속’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디자인 시장을 석권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17일 군에 따르면 ‘숲의 약속’ 브랜드 디자인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2019년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018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에 이어 두 번째다.

'숲의 약속’ 브랜드는 자연을 통한 아토피 질병의 치유와 힐링의 약속으로 더 나은 삶의 질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연방 경제기술부의 후원으로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고의 국제 디자인상이다.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 입상 경력이 있는 작품들만 출품할 수 있어 상중의 상으로 알려져 있다.

추최측의 추천을 받은 작품만 수상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세계 각국의 전문가 4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출품 및 과정이 매우 까다롭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가평군 브랜드가 세계적인 디자인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관광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탕으로 더 나은 가치와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승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 2019년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 실시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 2019년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 실시
남양주아트센터
남양주아트센터 "정약용의 가계와 하피첩이야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