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복지 노동
남양주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넘치는 지역 활력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1.02 11:51
  • 댓글 0

남양주시는 2018년 두 차례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참여자 6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 소득과 편의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한 해 동안 총 9개의 단위사업을 추진했다.

 문간방사업을 통한 문화 소외지역 문화 활동 기회 제공, 결혼이주여성 일자리지원사업을 통한 결혼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융합 및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조안면 물의정원, 한강시민공원 등 환경정화를 통해 깨끗한 시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점프벼룩시장 운영 지원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했다.

특히 시는 일자리창출과 더불어 ‘안전사고 제로’라는 부수적인 성과도 냈다.

신느 단계별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도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그늘 제공 및 휴식시간 연장 등 주도적인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친 결과의 평가다.

임홍식 일자리정책과장은 “2019년에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발굴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월 참여자를 모집, 오는 월 4일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정동균 양평군수 “청렴은 선택이 아닌 모든 공직자의 사명이자 의무”
정동균 양평군수 “청렴은 선택이 아닌 모든 공직자의 사명이자 의무”
양평군
양평군 "물맑은 양평 농·특산물로 설 선물 하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