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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이종인 경기도의원 "지방도 사업 및 KTX 용문면 정차 적극 건의"경기도의회 기재위원회, 양평군 방문 현안사업 청취
  • 안승민 기자
  • 승인 2018.11.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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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경기도의회 의원(양평)은 양평군 현장방문을 통해 “양평군의 지방도 사업 및 KTX 용문면 정차는 지역 발전을 위하여 꼭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으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획재정위원회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의 시급한 기반사업을 직접 현장에서 듣고자 양평군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은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을 비롯해 소속위원 10명과 경기도 및 양평군 공무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군은 관내 지방도 사업 중 시급한 지방도 사업 2개소와 KTX 용문역 정차를 건의 했다.

지방도341호선 용문면 마룡~조현간 구간은 경기도 대표관광지인 용문산관광지 및 중원계곡의 진입로 역할을 하는 도로임에도 현재 2차로로 관리되고 있다.

이에 양평군은 주말 및 행락철 상습 지정체가 발생하는 구간으로 도로확장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어 제3차 지방도건설 5개년 계획 반영 및 도비 50억 지원을 건의했다.

군은 단월면 지방도345호는 도로경사가 급하고 굴곡이 심한 구간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위험도로(비솔고개) 구간에 대한 조속한 도로선형개량공사의 시행을 건의했다. 

또한 경강선 KTX 정차가 무산된 용문역에 대해서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다시 정차가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힘을 실어 줄 것을 건의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양평군 건의 사업은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 추진이 가능한 사업이니 만큼 각종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군 지역발전을 위해 건의 사업이 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소관부서와 적극 협의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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