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구리시, 중국 관계 전문가 왕루 씨...중국 명예 대사 위촉항주·상해·청도·선전시 담당. 2019년까지 양 도시 우호 발전 및 교류 자문 담당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8.11.23 17:28
  • 댓글 0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2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관실에서 ㈜코나 해외 담당 부장인 왕루 씨를 중국(항주, 상해, 청도, 선전) 명예 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왕루 명예 대사는 중국 산둥성 청도 출생이다. 중국에서 국제 무역과 영어영문학을 전공 후, 중국 내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한 중국 관계 전문가이다.

현재는 국내에 있는 경영 컨설팅, 통번역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에 근무 중이다.

왕루 명예 대사는 이번에 명예 대사로 위촉됨에 따라 오는 2019년까지 중국 항주·상해·청도·선전시와의 우호 관계 도모를 위해 힘쓰고 교류 관련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명예 대사로서 중국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담당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특히 구리 테크노밸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안 해결에 적합한 실무형 명예 대사가 되어 주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구리시는 국내․외 13개 교류 도시에 13명의 명예 대사를 위촉하여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안 시장 일행은 테크로배리 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항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양평군 치매관리사업
양평군 치매관리사업 "3년 연속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
남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과 2018년도 노‧사 단체협약 체결
남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과 2018년도 노‧사 단체협약 체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