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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문경희 경기도의원 "철도사업 한시기구 상시기구로의 전환 문제점" 지적문 의원, “1년에 철도사업이 끝나는 것도 아니고, 한시기구 유지는 문제” -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8.11.1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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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희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2)

경기도의회 문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2, 건설교통위원회)은 경기도 철도국에 대한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철도망 확충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하며 현재까지 한시기구로 남아 있는 철도국의 문제점과 상시기구 전환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문경희 도의원은 “GTX를 비롯해 별내선, 하남선 등 경기도 철도망 구축을 위해 철도국이 매우 중요한 기구인데 아직까지 한시기구인 것이 이해가 안 된다”며 상시기구 전환을 위한 그동안의 과정을 지적했다. 

이에 홍지선 철도국장은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 9월까지 1년간 한시기구 연장을 받은 상황이며, 상시기구 전환에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답변했다. 

문경희 도의원은 “철도사업이 1년 내 끝나는 사업도 아니고, 10년 이상의 장기적 사업임에도 한시기구로 남아 있는 것을 도민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철도국의 예산과 업무 등을 볼 때 최근 10명 정도 인력 증원으론 절대 부족한 상황”이라며 상시기구의 전환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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