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한강TV 영상
구리시립합창단, 제29회 작은 음악회 행복 콘서트잘 차려진 밥상을 받는 느낌, 관객들 입모아 칭찬
  • 조연경 시민기자
  • 승인 2018.09.03 14:51
  • 댓글 0

구리시립합창단의 행복콘서트 중 Der Lindenbaum (보리수) 곡중솔로: Bar 홍근철 (한양대 성악과) 

구리시립합창단의 제29회 행복콘서트가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게릴라성 폭우에도 지난 29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열려 연주를 관람한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행복콘서트는 세나라의 각각 다른  민속음악을 남성합창으로 선보여 색다른 분위기의 민속음악을 연출했다.  

특히 독창으로 선보인 한국 가곡 그리고 대중적인 곡의 혼성합창 순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행복 가득한 음악회를 선보였다. 

공연장을 찾은 한 시민은 "구리시립합창단의 행복콘서트는 문화예술의 잘 차려진 밥상을 받는 느낌이다. 몇달째 빠지지 않고 꼭  찾는다"며  "합창단의 감동적인 공연이 더 많은 구리시민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구리시립합창단 지휘자는 "서정성과 다이나믹, 두개의 얼굴을 보여준 남성중창이 더욱 돋보인 무대였다"며 "시민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에 한껏 다가가는 작은 음악회로 앞으로도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복콘서트는 김경희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덧붙여 진행돼 콘서트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더 높였다는 평가다.  

조연경 시민기자  ire0807@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연경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양평군 치매관리사업
양평군 치매관리사업 "3년 연속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
남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과 2018년도 노‧사 단체협약 체결
남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과 2018년도 노‧사 단체협약 체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